별도의 회사에서 314만엔 수재 오사카 대학교원 교수를 추가 기소

오사카 대학과 기업의 공동 연구를 둘러싼 뇌물 사건으로, 오사카 지검은 3일 공동 연구에 참여시키는 대가로 건설 회사의 "메이코 건설"(나고야시 측에서 약 314만엔을 받은 혐의로 오사카 대학교 대학원 공학 연구과 교수 쿠라모토 히로시(히로시)씨(57)=효고 현 타카라즈카 시 다른 수재 및 배임죄로 기소=를 뇌물 수수 혐의로 추가 기소했다.앞에서 일련의 사건 수사를 완료하고 있다.
기소장에 의하면, 구라모토 씨는 2013년 7월, 메이코 건설을 공동 연구에 참여하고, 연구 데이터를 제공하는 대가로 이 회사의 담당 직원 스스로 관리하는 계좌에 사례를 입금시킨 것으로 알려졌다.뇌물 공여 죄는 공소 시효(3년)이 통과됐고 이 회사 측의 입건은 하지 않았다.한편 메이코 건설은 "공동 연구의 비용으로 적절하게 지불했다.뇌물이라는 인식은 없다"라는 담화를 냈다.
일련의 사건으로 쿠라모토 씨의 기소는 5건.3건이 뇌물죄에서 공동 연구를 한 동아 건설 공업(도쿄도 신쥬쿠 구), 아스카 건설(이 치요다 구), JFE테크노 와이어(치바시), 메이코 건설의 4개사 측으로부터 뇌물은 합계 약 1288만엔으로 알려졌다.남은 2건은 배임죄에서 메이코 건설을 제외한 3개사 측에서 연구비를 수령하면서 오사카 대학교에 연구비 합계 약 1573만엔을 지출하는 손해를 주고 이중을 셈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