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학대를 않아 그렇게 적힌 깃발을 달고 대형 오토바이에 걸친 산타 클로스가 23일 나고야 거리를 빠져나갔다.
이 날은 장식한 할리 데이비슨 등 약 200대에 탄 애호가들이 아동 학대 방지를 호소한다.크리스마스 토이 랜에 참가했다.미국의 할리 애호가가 고아에 장난감을 보내 토이 랜에 얽힌 행사에서 2009년부터 계속된다.
주최한 할리 산타 클럽 나고야 대표의 도미타 마사미 씨는 크리스마스를 즐기는 아이들이 있는가 하면 학대를 받고 있는 아이도 있음을 알리고 싶다라고 말했다.